응시 배경과거 도커를 처음배우고 한창 해메던 시절.. k3s 미니큐브로 구축된 서비스를 실무에서 처음 경험하며 SDK 연동해서 어케저케 플랫폼 서비스를 꾸역꾸역 만들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후 다음 회사에서는 직접 구축도 해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다. 그러던 중 머릿속에서 기억이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한 번 지식 업데이트도 하고 싶었고, 앞으로도 계속 유망할 기술임은 뭐 확실해서, 자격증 시험 까지 도전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론 예전이나 이번에도 느낀 거지만 웹프레임워크+도커 이정도만 만지다가, 쿠버를 경험해보면 약간 진짜 그 개발자 뽕?이 생기는? 약간 좀 그런 느낌이 있는 것 같다. (뭐랄까 좀 비약하면 우물안에 있다가 밖으로 나와서 처음 봤을 때의 느낌?) CKA 시험 이란CKA(Certified ..